[방송요정 제니스][Z영상] 박정민, “꿈에 이병헌이 나왔다”(그것만이 내 세상 제작보고회)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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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 임진우 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성현 감독과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이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대학교 2학년 때 이병헌과 연극을 하는 꿈을 꿨다. 이번 영화 촬영에 긴장이 되고 책임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병헌은 “박정민은 괴물 같은 배우다. 내가 누를 끼치면 안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분)’,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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