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요정 제니스][Z영상] 신세경, “14년 만에 다시 만난 김래원, 큰 의미이자 축복”(흑기사 제작발표회)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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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임진우 인턴기자]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우 PD와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참석했다.

앞서 영화 ‘어린 신부’로 김래원과 만났던 신세경은 “14년 전인 14살 때 만났다. 너무 옛날에 만났다. ‘어린 신부’는 저의 데뷔작이었다. 너무 서툴고 아무 것도 몰랐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신세경은 “제 삶에 있어서 큰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이렇게 14년을 건너 선배님을 다른 현장에서 만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축복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래원은 “다시 만나서 반갑고 좋다”고 반응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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