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기획] ‘상크미는 가을을 좋아해’ 윤아-이하늬-수지 누가 누가 예쁘나?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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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공식석상에 등장한 스타들은 어떤 의상으로 가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을까? 상큼 보스 매력을 풍기는 스타들의 가을 상큼 매력 스타일을 집중 분석했다.

1. 가을 여신의 등장, 수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수지. 수지는 ‘감’을 연상시키는 그레나딘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소매부터 이어진 펀칭 레이스 디테일과 플레어 스커트가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화사한 의상만으로도 가을 여신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 상큼 레몬 섹시걸, 이하늬

공식석상에 등장한 이하늬는 상큼한 레몬 컬러의 블라우스로 시선을 모았다. 봉긋하게 솟아 오른 어깨 디테일과 레이스 소재 사이로 비치는 시스루 소재가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몸매가 타이트하게 드러나는 하이웨스트 레더 스커트로 관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3. 레드와 화이트는 진리, 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패션브랜드 행사장에 등장했다. 윤아는 심플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다. 먼저 레드 컬러의 팬츠로 포인트를 강조했으며, 상의는 패턴 없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강조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의 포인트는 슈즈.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슈즈로 패션센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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