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사심패션] 예쁜 의사 처음 보나? ‘닥터스’ 박신혜 패션 변천사 4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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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여지윤 기자] 스타들의 패션은 대중들에게 언제나 핫한 소식이다. 특히 VIP시사회, 브랜드 행사 등 공식석상에 나오는 스타들은 ‘아름다움’ 그 자체라는 사실.

특히 배우 박신혜의 경우 드라마에서 입는 옷마다 연일 화제가 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사랑스러움과 여성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박신혜의 공식석상 속 패션 변천사를 알아봤다.

▶ SBS 드라마 ‘닥터스’ 제작발표회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시스루 롱 원피스에 화이트 컬러의 오픈 토 슈즈를 매치, ‘흑백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올 여름 트렌드 아이템으로 꼽히는 롱 드롭 이어링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 영화 ‘시간이탈자’ VIP 시사회

베이비 핑크는 아무에게나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박신혜라면 결과가 달라진다. 화이트 상의와 청 스키니, 그리고 베이비 핑크 롱 재킷을 함께 착용해 러블리한 느낌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별 모양이 그려진 화이트 미니 백을 더해 귀여운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 영화 ‘해어화’ VIP 시사회

다른 사람이 이렇게 입고 나왔다면 패션 테러리스트로 찍히기 마련이지만, 박신혜는 ‘역시’ 다르다. 레드 컬러가 주를 이루는 난해한 패턴의 재킷도 멋스럽게 소화해내니 말이다. 재킷을 제외한 다른 아이템들은 모두 어두운 모노톤으로 맞춰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 영화 ‘동주’ VIP 시사회

영화 ‘동주’ VIP 시사회 속 박신혜는 화이트 롱 슬리브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 진을 연출한 다음 그 위에 그레이 톤의 롱 재킷을 걸쳐 차분한 느낌의 패션을 보여줬다. 자칫 잘못하면 밋밋할 수도 있는 패션이지만, 한 손에 광택이 나는 실버 클러치를 들어 룩의 포인트를 만들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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