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츄리닝 수애’에서 ‘드레 수애’까지 수애의 숨은 3色 매력 공개!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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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양완선 기자] 올 여름 개봉 예정인 ‘국가대표2’가 수애의 특급 패션 컷을 공개했다. ‘드레수애’라는 애칭에 빛나는 수애는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델과 같은 완벽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패셔니스타.

이번에 공개된 영화 스틸컷과 화보컷에는 트레이닝 웨어를 입은 모습부터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은 모습, 화이트 원피스 셔츠로 스타일링한 모습까지 각기 다른 수애의 3가지 매력이 모두 숨어있다.

# ‘국가대표2’ 속의 수애, 트레이닝 웨어로 만든 수수함

영화 ‘국가대표2’ 속 에이스 ‘지원’역으로 열연한 수애는 모노톤의 트레이닝 웨어와 스포츠백으로 화보 속 이미지와는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진중한 이미지까지 만든 영화 속 수애는 연기파 배우답게 꾸미지 않아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 ‘국가대표2’ 속의 수애, 아이스하키 유니폼으로 만든 프로패셔널함

마르고 날씬한 몸매의 수애가 자신의 몸보다 2배는 큰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었다. 가슴에 붙은 태극마크부터 땀에 젖은 머리카락, 지친 표정까지 완벽히 에이스 ‘지원’의 모습이다.

마치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프로패셔널함으로 무장한 수애의 영화 속 모습은 8월 10일 개봉하는 ‘국가대표2’에서 더욱 자세히 보여 줄 예정이다.

# 패션 화보 속 수애, 럭셔리함과 섹시함의 조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화보 속 수애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 셔츠에 블랙 스커트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절묘하게 섞었다.

보일 듯 말 듯한 쇄골라인은 늘씬한 몸매의 섹시한 수애를 어필했고 내추럴하지만 우아하게 웨이브된 헤어 스타일링은 고급스럽고 기품 있는 수애의 분위기를 살려주기 충분했다.


사진=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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