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TH GLOBAL][Z화보] 제니스글로벌 X 신현수 화보 ③ 겨울의 온도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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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소경화 기자] JTBC 드라마 '청춘시대'를 통해 훈훈한 ‘볼펜 선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신현수가 제니스글로벌을 찾아왔다. 드라마 그대로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말이다.

강렬한 남성성을 보여주는 ‘비스티 보이’부터 어수룩한 매력의 ‘스물’, 계절과 어울리는 ‘겨울의 온도’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로 그간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신현수의 제니스글로벌 화보를 바로 만나보자.

새삼 달라진 계절의 온도가 느껴지는 요즘이다. 계절의 틈이 벌어지고 가을이 수명을 다 하는 사이 겨울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차갑지만 그래서 더 반가운 겨울을 만끽할 시간이다.

겨울에는 역시 패딩만한 게 없다. 가벼운 맨투맨과 데님에도 패딩 하나만 있으면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울룩불룩한 디자인의 롱 패딩도 좋지만 이번 시즌은 허리선까지 오는 민자 형태의 패딩이 트렌드다. 어두운 블랙 컬러 대신 밝은 아이보리톤을 선택해 얼굴을 환하게 밝히고 후드의 퍼 장식으로 시각적 보온성을 높였다.

헤어는 아침에 스스로 손질한 듯 내추럴한 컬을 넣은 뒤 이마가 살짝 보이도록 5:5 가르마로 나눠줬다. 여기에 베이스를 매트하게 깔고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로 부드러운 느낌을 가미했다. 의상이 주는 다소 부한 느낌을 없애기 위해 헤어라인과 턱선의 윤곽을 살려 브론징한 후 글로시한 텍스처의 마르살라 립으로 생기를 더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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