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피터젠슨, 2020 신학기맞이 유니콘 닮은 홀로그램 책가방 출시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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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이 2020년 신학기 제품을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 10일 "오는 2020년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홀로그래픽 파티(holographic party)' 콘셉트 신학기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파스텔 컬러와 3D 성형 몰드 앞 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시그니처' 라인, 유니크한 패턴과 홀로그램 소재가 돋보이는 '홀릭' 라인, 블링 블링한 스팽글로 앞 포켓에 포인트를 준 '체인지' 라인, 움직이는 스팽글 장식과 투명 포켓 2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는 '프리즘' 라인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이뤄졌다.

책가방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세심하게 구성했다. 등판과 어깨 끈을 메시 소재로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고 평균 600g대로 경량성을 갖췄다. 또한 U자형 어깨 끈 설계로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라인들은 재귀반사 테이프로 우천, 야간 시 식별이 용이하고 내부 보냉 기능 물병 포켓과 외부 사이드포켓으로 수납성을 높였다.

더불어 피터젠슨은 백팩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크로스백, 슬링백, 신발주머니, 필통 등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신학기 아이템을 함께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터젠슨 담당자는 “브랜드 론칭 이후 두 번째로 출시한 피터젠슨 신학기 책가방 시리즈는 전년에 이어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능성 상품으로 출시했다"며 "향후 피터젠슨은 책가방 시장에서 디자인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기발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라고 전했다.

한편 피터젠슨은 론칭 2년 차의 복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의류, 문구, 소형가전, 리빙 등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피터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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