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 유리 캔들 홀더 출시... 바다색 담은 아늑한 분위기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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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새로운 유리 캔들 홀더를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18일 자연의 빛을 닮은 유리 캔들 홀더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유리 캔들 홀더는 이딸라가 선정한 2019 올해의 컬러 ‘바다색(sea blue)’을 담았다. 부드러운 곡선의 ‘발케아(Valkea)', 마우스블로운 기법으로 만든 '카아사(Kaasa)', 클래식한 디자인 '기비(Kivi)', 이슬을 닮은 패턴의 ‘가스테헬미(Kastehelmi)' 총 4종이다.

이번 제품은 유리 덩어리 자체에 색을 내는 재료를 배합해 제품을 만들어 보다 선명한 색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발케아 캔들 홀더는 가을과 겨울의 어둠을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만드는 핀란드의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핀란드 장인이 직접 불어 만드는 카아사 캔들 홀더는 얇은 유리 안에 메탈 캔들 받침을 넣은 형태로 부드러운 빛을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비 보티브는 단색 컬러 유리의 풍부한 색감을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에 불꽃의 광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스테헬미 보티브는 이슬방울을 닮은 표면에서 번지는 불빛의 음영이 멀리까지 퍼져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딸라 관계자는 "불빛과 만나 아름다운 색채를 드리우는 이딸라의 유리 캔들 홀더는 테이블뿐 아니라 소품으로 집안 곳곳을 장식하기에 안성맞춤이다”며 “이딸라의 캔들 홀더로 이 계절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이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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