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스타프리&프로’ 출시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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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선보인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 제약사업부가 12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스타프리&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프리&프로'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장 건강에 필요한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했다. 이에 장내 유익균 투입과 증식이 한번에 이뤄지는 효과를 전한다.

이번 제품은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아연, 판토텐산의 4중 복합 작용으로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기능을 한다. 또한 유산균 증식으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장 속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제품은 19종의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를 50억 CFU 투입하고 3000mg 이상의 고함량 프락토올리고당을 담아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특허균주 CLP0611(김치 유래, 항균 및 항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균주의 조성특허)를 넣어 산과 담즙에 의한 파괴가 다른 유산균에 비해 비교적 적고 장내 독소를 없애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선우건 일화 제약사업부 차장은 “최근 유산균 시장에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화의 스타프리&프로는 4중 복합 성분을 출시함으로써 유산균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복용의 편리성 및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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