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설현-유이-설리-아이유, 살 빼고 예뻐졌다 4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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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여지윤 기자] 새해로 바뀐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1월 1일 체중 감량을 다짐하며 고무줄을 졸라맸지만, 다이어트는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시간이 지날수록 다이어트 의지가 꺾이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살을 빼지 않아도 예뻤지만, 체중 감량 후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여자 스타들을 통해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워보자.

▶ AOA 설현, 13kg 감량 후 만들어진 완벽 뒤태

‘차세대 건강 미녀’로 불리는 설현이지만, 사실 데뷔 초반 때는 통통한 볼살과 ‘꿀벅지’로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이후 노래 ‘심쿵해’ 때 약 13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설현을 모델로 한 통신사 광고 사진과 입간판은 재고가 없어 매장에 전시를 못 했을 정도.

▶ 배우 유이, 우엉-하루 2끼로 만든 몸매

‘원조 꿀벅지’ 유이가 데뷔했을 당시 동글한 페이스 라인과 탄력 있는 허벅지를 매력 포인트로 내세우며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심지어 ‘꿀벅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가히 ‘유이 신드롬’을 구축시켰다. 하지만 우엉, 하루 2끼 등 극한 다이어트를 통해 극세사 몸매를 완성시켰다.

▶ 배우 설리, 잊을 수 없는 상큼 복숭아

올해 데뷔 12년차 설리도 다이어트 성공 스타 중 하나. 에프엑스로 데뷔했을 때 빠지지 않는 젖살로 등장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던 중 ‘첫 사랑니’ 활동 때 약 10kg 이상 감량해 숨겨왔던 성숙미를 보여줬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날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중.

▶ 가수 아이유, 걸그룹 몸매 유지 중~

언제나 모태 마름일 것 같았던 아이유지만, 데뷔 초반만 해도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였다는 사실. 이후 소녀 콘셉트를 위해 하루 고구마 1개, 사과 1개, 프로틴 음료 1잔만 먹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요요가 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꾸준한 보식으로 현재까지 161cm, 44kg 유지 중이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KBS, SM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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