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반려묘용 주식 파우치 사료 출시... 새로운 캣푸드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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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반려묘용 주식 파우치 사료 출시... 새로운 캣푸드 (사진=네슬레 퓨리나)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프로플랜이 반려묘용 습식 파우치를 선보인다.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프로플랜이 27일 반려묘용 습식 파우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건식부터 습식까지 반려묘 사료 라인을 모두 갖추게 됐다.

습식 사료는 건식보다 풍부한 맛과 향으로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들의 식욕을 자극하며,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반려묘의 음수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 반려묘 양육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번 신제품은 프로플랜의 첫 반려묘용 습식 사료로, 캔보다 깔끔하고 신선하게 급여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로 출시했다.

지난 120여 년간 프로플랜이 연구한 최적의 영양배합을 통해 반려묘 주식으로서의 영양구성을 모두 갖추고, 전 제품에 반려묘 소화흡수율 향상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인 ‘이눌린’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인공색소, 보존제, 당류는 첨가하지 않아 반려묘 건강에 더욱 신경 썼다.

더욱이 OEM 방식이 아닌, 호주에 위치한 네슬레 퓨리나 자체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하에 생산돼 믿고 급여할 수 있다.

제품은 1세 이하 어린 고양이용 2종(살몬 키튼 그레이비, 치킨 키튼 젤리), 1세 이상부터 7세 미만 성묘용 4종(치킨 어덜트, 민감성 피모 치킨, 민감성 소화 치킨, 비뇨기 건강 치킨), 7세 이상 노령묘 1종(치킨 어덜트 7+), 총 7종으로 다양한 연령과 기능별로 구성됐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이번 프로플랜 반려묘용 습식 파우치 출시는 건식뿐만 아니라 습식까지 다양한 프로플랜 캣을 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라며 “국내 반려묘 양육 가구 수가 100만이 넘어감에 따라 더욱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프로플랜만의 노하우를 담은 혁신적인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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