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꿀잠 자게 돕는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 출시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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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숙면을 도와주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19일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를 공개했다.

자주는 숙면을 취하기 위한 근본적인 요소가 매트리스라고 판단,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켜주면서도 신체 어느 부위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 토퍼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는 인체 부위별 체압 분포를 고려해 매트리스를 7개의 구획으로 나눴다. 가슴, 골반, 종아리 등 하중이 높은 부분은 하드 존으로 단단하게 만들었으며, 하중이 적은 머리, 허리, 허벅지, 발은 소프트 존으로 몸을 부드럽게 지지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딱딱한 토퍼는 목, 허리 등이 들뜨고, 부드럽고 얇은 토퍼는 쉽게 꺼져 몸이 바닥에 닿는다는 것에 착안해 2중 레이어 방식으로 제작했다. 양면에 각각 부드러운 쿠션감의 50kg/㎥ 메모리폼과 탄탄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25kg/㎥ 서포트폼을 사용해 푹신하면서도 척추 지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그날의 컨디션이나 취향에 맞춰 부드럽게 혹은 단단하게 뒤집어 사용할 수 있으며, 7cm 두께로 침대 위 토퍼로 혹은 바닥에서 단독으로도 쓸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의 고밀도의 메모리폼은 온도 변화에 둔감해 사계절 내내 딱딱해지거나 물렁해지지 않고 적정한 탄성을 유지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깊은잠 토퍼 매트리스는 메모리폼의 세탁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통기성이 뛰어난 오픈셀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가공 시 특수 원료를 추가해 매트리스 사이사이에 수억 개의 공기구멍을 만들고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했다. 여기에 간편하게 분리 세탁이 가능한 속 커버와 겉 커버를 2중으로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지난 3월 출시한 깊은잠 시리즈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숙면 매트리스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자주의 토퍼 매트리스는 인체 유해성 테스트와 라돈 안전성 테스트 등에서 모두 안전함을 인증받은 만큼 더욱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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