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혜리, '투깝스' 티저 영상 공개... 앞뒤 안가리는 열혈 기자 변신!

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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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열혈 사회부 기자로 변신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가 지난 10일 열혈 사회부 기자 송지안을 맡은 혜리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원래 대한민국 여자들이 좀 용감하잖아요. 그 중에서도 사회부 여기자!"라고 당차게 외치며, 소매치기와 육탄전을 펼치는 등 열혈 기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까칠한 사회부 여기자 송지안(혜리 분)의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투깝스’는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MBC '투깝스' 티저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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