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미쓰에이 민, JYP와 계약 만료 “재계약 않기로”(공식입장)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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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미쓰에이 민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미쓰에이 민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아가 먼저 JYP를 떠났으며 페이, 수지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민의 재계약 불발로 현재 두 명만이 JYP에 남게 됐다.

이에 미쓰에이의 향후 행보에 대해 JYP는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알렸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2010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모았다. 현재 수지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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