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어반자카파 조현아 “전국 투어? 광주로 좋은 시작… 12월까지 할 것”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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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전국투어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의 싱글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어반자카파는 지난 4~5일 양일간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조현아는 “광주에서 첫 시작을 했다. 광주 시민분들이 즐겁게 즐겨주셔서 좋은 시작을 했다. 12월 31일까지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현아는 “아무래도 신곡 준비와 콘서트 준비를 해야 해서 시간,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다. 보양식을 잘 챙겨먹으면서 견뎠다”고 덧붙였다.

어반자카파의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은 광주를 시작으로 고양, 창원, 수원, 부산, 서울, 대구, 대전 순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타이틀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지난 날을 그리워하는 현재의 감정을 차분히 풀어가는 가사와 함께 담담하게 시작해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는 어반자카파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8일 오후 6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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