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카운트다운서울2018’, 2차 라인업 공개… 박재범-우원재-행주-헤이즈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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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도심 속에서 새 해를 맞는 특별한 축제 ‘카운트다운서울2018 엣 타임스퀘어’가 더욱 강력해진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오는 12월 31일 오후 11시부터 1월 1일 오전 4시까지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이벤트 ‘카운트다운서울2018 엣 타임스퀘어'가 펼쳐진다.

‘카운트다운서울 엣 타임스퀘어’는 매년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카운트다운 행사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해 전석 매진에 이어 올해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7일 오후 2시 오픈되는 일반예매 역시 불꽃 튀는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8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1차 라인업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한 헤이즈,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의 우승자 행주가 소속된 리듬파워,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라인업을 통해서는 AOMG 수장인 박재범과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출연 이후 ‘시차’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우원재가 합류해 더욱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AOMG에 둥지를 튼 우원재가 크루의 수장 박재범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팬들의 기대가 더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DJ로 변신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구준엽(DJ KOO)과 싱가폴, 베이징, 홍콩 등 세계 투어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DJ 스티브 우도 함께한다. DJ 스티브 우는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한 카운트다운 쇼를, 구준엽은 새해를 맞이한 관객들을 위한 에프터 파티를 준비했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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