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사무엘 “워너원과 활동 겹쳐 좋아… 강다니엘이 가장 반겨줬다”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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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사무엘이 그룹 워너원을 언급했다.

1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사무엘의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무엘은 지난 데뷔앨범 때와 동일하게 워너원과 활동 시기가 겹치게 됐다. 사무엘과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이다.

사무엘은 “’식스틴’ 때 워너원 형들이랑 활동이 겹쳤는데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만나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대화를 하면서 부드러워졌다. 이번에 또 만나면 가족처럼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사무엘은 “다니엘 형이 가장 많이 반겨줬다. 사실 형뿐 아니라 모두 반갑게 맞아줬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더불어 사무엘은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선배님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서 긴장이 많이 된다. 긴장되지만 오히려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했다.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캔디(CANDY)’는 19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 기반의 편곡이 인상적인 노래다. 사무엘의 풋풋한 소년미를 접할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사무엘은 16일 오후 6시 ‘아이 캔디’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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