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매드독’, 정보석x최원영 끝나지 않은 혈투... 반전 전개 2차전 예고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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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배우 정보석이 ‘매드독’에서 유지태와 쫓고 쫓기는 한 판 승부를 벌였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매드독’ 10회에서 ‘매드독’ 팀이 태양생명의 코를 한껏 꺾었으나 차준규(정보석 분)와 주현기(최원영 분)가 손을 맞잡아 새로운 공격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준규는 최강우(유지태 분)와 매드독 팀에게 `휴면 보험금`으로 반격당했다. 

차준규는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였으나 매드독의 공격으로 경영권 불법 승계 의심을 받아 임시주총이 취소된 주현기가 건수를 잡았다.

이어 주현기는 온주식 지검장이 경영권 불법 승계를 조사하는 것과 팬티엄(김혜성 분)이 아들이라는 뜻밖의 사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보석은 매회 냉혈한 인물 차준규를 심도 있게 소화하며, 앞으로 주현기, 매드독 팀과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드라마 ‘매드독’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KBS2 '매드독'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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