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수영, 에코글로벌과 전속계약 “소녀시대 활동 지원할 것”(공식입장)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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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소녀시대 수영이 에코글로벌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10일 에코글로벌은 “소녀시대의 멤버로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로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최수영씨와 동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사랑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당사가 갖춘 폭넓은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수영의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수영의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가능성도 언급했다. 소속사는 “소녀시대로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향후 당사는 최수영을 아끼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과 이벤트로 보답할 것을 약속 드린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영은 최근 10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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