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빅톤 강승식 “데뷔 전 버스킹 회상하며 주말에 다시 버스킹할 것”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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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빅톤 강승식이 버스킹을 예고했다.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보이그룹 빅톤(VICTON)의 네 번째 미니앨범 ‘프롬. 빅톤(VICTON)’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강승식은 주말 버스킹 계획을 언급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코엑스에서 버스킹을 하게 됐다. 데뷔 전에 플랜에이 보이즈라는 이름으로 코엑스에서 버스킹을 했었다. 그때를 회상하는 식으로 그곳에 돌아가 버스킹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승식은 “지금까지 했던 곡들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데뷔 전에는 커버곡을 들려드렸다면 이번에는 빅톤만의 곡으로 보여드릴 계획이다”라고 덧붙여 기대케 했다.

타이틀곡 ‘나를 기억해’는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속한 프로듀싱 팀 굿라이프가 작업한 곡이다. 뭄바톤 레게와 댄스를 기반으로 한 팝 댄스 장르다.

한편 빅톤은 9일 오후 6시 ‘프롬. 빅톤’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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