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어반자카파 박용인, ‘마녀의 법정’ OST 네 번째 주자 ‘대세 입증’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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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드라마 ‘마녀의 법정’ OST에 참여한다.

어번자카파 박용인이 참여한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 네 번째 OST ‘마음이 될까’가 오는 19일 정오 발매된다.

‘마음이 될까’는 작곡가 서의범과 황성범의 곡으로 전자음을 배제한 어쿠스틱 편성 위에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한 듯한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그루브하고 풍부한 저음의 매력적인 보컬의 박용인은 ‘마음이 될까’에서 특유의 감성적이고 풍부한 보이스톤을 통해 쓸쓸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가수 박용인은 2009년 그룹 어반자카파의 데뷔 앨범 ‘커피를 마시고’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어반자카파 활동을 통해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등으로 주요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성적을 거두며 국민 그룹으로 자리했다.

특히 박용인은 지난 8일 발매된 어반자카파의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작사, 작곡했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8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음악적 실력과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

한편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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