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킹키부츠', 정성화-박강현 등 캐스팅 공개... '시현하다' 프로필컷 눈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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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뮤지컬 ‘킹키부츠’가 더욱 막강해진 캐스팅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2018년 새로이 돌아오는 뮤지컬 ‘킹키부츠’가 20일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증명사진 프로필을 공개했다. 

2014년 전세계 첫 라이선스 공연을 시작 '킹키부츠'는 2016년 재공연 당시 20주 연속 1위, 10만 관객 동원이란 화려한 기록을 남긴 작품이다.

또한 2013년 토니 어워즈 6개 부문 수상, 2016년 올리비에 어워즈 3개 부문 수상을 기록해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이번에 공연에는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캐릭터 롤라 역에 정성화와 최재림이, 롤라를 통해 세상과 맞서는 법을 알게 된 찰리 역에 박강현과 김호영, SG워너비 이석훈이 캐스팅 됐다.

또한 니콜라 역을 고은영이, 로렌 역을 김지우가, 롤라의 천적 돈 역을 고창석과 심재현이 연기한다. 

나아가 이번 '킹키부츠'의 프로필컷은 증명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현하다'와 함께 했다. 아홉 명의 출연진은 ‘Just be who you wanna be’라는 작품의 중심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배경지부터 의상과 스타일을 직접 연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내년 1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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