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나나, 플레디스와 재계약 체결… 7년 의리(공식입장 전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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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나나(본명: 임진아)와 플레디스가 재계약을 체결 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로 그동안 동고동락 해온 나나는 당사와 변함없는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활동해 왔다”고 알렸다.

이에 소속사는 “앞으로도 배우로써 뿐만이 아닌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터스쿨로 데뷔해 가수, 연기, 예능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22일 영화 ‘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재계약을 체결 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그동안 동고동락 해온 나나 씨는 당사와 변함없는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활동해 왔습니다.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나나 씨와 함께 해온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나나 씨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배우(연기자)로써 뿐만이 아닌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속 함께 하기로 한 나나 씨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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