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맨투맨' 박해진 "영화 '치인트', 액기스만 담았다"(인터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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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배우 박해진이 영화 '치인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제니스뉴스와 박해진이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맨투맨' 종영 인터뷰로 만났다.

앞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로 시청자들과 만났던 박해진은 영화 '치인트'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 중이다.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 '치인트'에 대해 박해진은 "현재 순조롭게 촬영이 되고 있다. 총 40회차 정도 촬영이 진행되는데 30회차를 진행했다. 캠퍼스 분량은 거의 다 마쳤고 남은 신들을 촬영하면 된다. 특히 감정적으로 중요한 신들이 많이 남아서 그것에 집중해서 할 생각이다. 6월 24일 크랭크업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와의 차이점을 묻는 물음에 박해진은 "드라마는 일주일에 두 편씩 16부작이었다. 영화는 그것보다는 더 액기스를 담아야 했다. 임팩트 있는 장면들만 가지고 왔다"고 답했다.

이어 "액기스들만 담았기 때문에 스릴러적인 장면이 많을 것이다. 긴장감 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박해진은 '맨투맨'에서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 '사자'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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