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엑소 첸 “난 기계치, 인터넷 뱅킹 30분 걸린다”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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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엑소 첸이 VCR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보이그룹 엑소(EXO)의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4 – 디 엘리시온 –(EXO PLANET #4 – The EℓyXiOn –)’ 개최를 기념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첸은 "VCR의 직업이 해커다. 하지만 평소에 기계치여서 인터넷 뱅킹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에피소드 촬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대에서 촬영한 내 모습을 계속 봤지만 아직까지 너무 어색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저희를 잘 모르더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드린다”고 포부를 더했다.

엑소는 이번 공연에서 ‘디 엘리시온’ 선택 받은 자들 만이 갈 수 있는 낙원이라는 콘셉트로 무대를 펼친다.

한편 지난 2015년 10월 이후 2년 2개월여 만에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펼치는 엑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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