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Z신보타임] ‘작곡돌’ 펜타곤, 쉴 틈 없이 달리는 ‘RUNAWAY’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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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제니스뉴스가 전하는 신보타임, 이번에는 어떤 곡이 새롭게 공개 됐을까?

♬ 펜타곤 ‘런어웨이(RUNAWAY)’ㅣ2017.11.22

펜타곤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워진 다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22일 공개된 펜타곤의 새 앨범 ‘데모_02(DEMO_02)’는 음악 작품을 칭하는 사전적 의미인 ‘데모’에서 뜻을 차용한 앨범명으로, 지난 9월 발매된 ‘데모_01’에 이어 두 번째로 전곡 모두 펜타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후이 자작곡인 타이틀곡 '런어웨이'를 비롯해 지난 15일 기습 선공개된 '머물러줘(Vocal Unit)', 키노 자작곡 '바이올렛(VIOLET)'. 진호 자작곡 '올 라잇(All Right)', 이던-우석-유토의 자작곡 '프리티 보이즈(Pretty Boys)'까지 총 5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공개된 ‘머물러줘’는 워너원의 ‘네버(NEVER)’, ‘에너제틱’을 작곡해 주목 받은 후이가 만든 곡으로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키노가 불러 펜타곤표 발라드를 완성했다. 사랑하는 이에게 내 곁에 평생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타이틀곡 '런어웨이'는 멤버 후이와 플로우블로우(FlowBlow)의 곡으로 불안한 미래에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희망을 그려냈다. 빨려 들어가는 듯한 강렬한 인트로와 박력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이 함께 같은 곳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군무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곳곳에 담겨 보는 재미를 높인다.

펜타곤은 지난해 데뷔해 쉴 틈 없이 달려 무려 5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이제는 직접 만든 음악으로 앨범을 채울 만큼 무섭게 성장한 펜타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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