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펜타곤 "처음 받는 신인상, 빨리 성장하겠다"(인터뷰)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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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이 신인상을 받은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펜타곤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서 신한류 신인상을 받았다.

이에 펜타곤은 제니스뉴스에 "신인상은 처음 받기도 하고, 또 처음으로 여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아서 감회가 더 새롭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펜타곤이 되겠다"라고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매번 '초고속 컴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펜타곤은 "활동할 때보다 준비하는 기간이 짧아서 더 힘든데, 조금 힘들더라도 아직 신인인 만큼 많이 배워서 빨리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이번 활동에서 얻은 성과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펜타곤은 "쇼케이스 때 이번 타이틀곡 하트 1만 개 받는 것을 목표로 했다. 벌서 8천 개가 넘어서 다들 기분이 좋다. 많은 분들께 저희를 각인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 6일 네 번째 미니앨범 '데모_01(DEMO_01)'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는 펜타곤의 리더이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미션곡 '네버(NEVER)'와 워너원의 '에너제틱(Energetic)'을 히트시킨 후이의 자작곡으로 기대를 모았다. 세계적으로 트렌디한 Soft-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세련되고 풍성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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