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에이디이 미소 “주원탁 응원, 레인즈로 빛 발했으면”(인터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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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에이디이가 소속사 후배인 주원탁을 칭찬했다.

제니스뉴스와 걸그룹 에이디이(A.De)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제니스뉴스 사옥에서 만났다.

에이디이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멤버들이 있다. 올해 인기리에 방영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소속사 후배인 주원탁이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시즌2 방송을 봤느냐”는 물음에 수연은 “봤다. 원탁 군이 출연해서 당연히 원탁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다. 빨리 떨어져서 아쉬워서 보지 않으려다, 다른 분들을 응원하면서 봤다”고 답했다.

이어 수연은 “부모님과 통화하는 장면, 방출 장면, 심층 인터뷰 등을 보면서 많이 울컥 했었다”고, 여린은 “저는 ‘우와 멋있다’고 하면서 봤었다”고 말했다.

주원탁에 대한 이야기를 부탁하자 여린은 “정말 열심히 연습한다. 회사에 유리로 된 연습실이 있다. 복도 지나갈 때마다 춤,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습 벌레다”고 밝혔다.

더불어 에이디이는 프로젝트 보이그룹 레인즈로의 출격을 앞둔 주원탁에 응원의 말을 전했다.

미소는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얻은 것과 경험한 것들이 많을 거다. 그 경험과 노력들을 후회하지 않도록 레인즈에서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고, 여린은 “저희가 멤버들과 있을 때 (주원탁이) 많이 부러워했다. 레인즈라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다행이다.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지난 8월 31일 새 앨범 선공개곡 ‘라퓨타(Laputa)’를 공개한 에이디이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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