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뉴욕패션위크 '글리터링 스모키' 메이크업 공개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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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투쿨포스쿨이 뉴욕패션위크에서 로맨틱 무드의 새 메이크업을 공개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15일 "뉴욕에서 열린 리버틴의 18S/S 컬렉션 백스테이지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11일(뉴욕 현지시간) 공개된 뉴욕패션위크 리버틴 18S/S 패션쇼에서 투쿨포스쿨은 ‘다이노플라츠’, ‘글램락’, ‘아트클래스’, ‘에그’ 라인의 제품으로 로맨틱 무드의 ‘글리터링 스모키’ 메이크업을 표현했다.

이번 글리터링 스모키 메이크업은 블랙 스모키 눈매에 글리터를 얹어 표현한 로맨틱 무드의 아이 메이크업이 포인트다. 케이티 제인 휴즈 총괄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이번 콘셉트에 대해 “바다 수면 위에 은은하게 비치는 달빛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았다”고 설명했다.

투쿨포스쿨 관계자는 “벌써 네 시즌째 뉴욕패션위크에서 리버틴과 협업해 투쿨포스쿨만의 독창적인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제품력과 과감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쿨포스쿨은 2016년부터 뉴욕패션위크 리버틴쇼의 백스테이지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왔다.


사진=투쿨포스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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