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얼굴+보디+헤어까지... 보습효과 멀티밤 출시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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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가을철 건조한 피부가 고민인 이들을 위한 신제품이 출시됐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미샤가 12일 “얼굴은 물론 팔꿈치, 모발 등 건조한 신체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샤의 이번 신제품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은 고수분 고영양 오일밤 제형으로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푸석한 모발과 건조한 손톱 주위에 사용해도 좋다.

특히 보습 효과는 높지만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블씨엔씨 윤경로 미샤 상품기획실장은 “미샤에서 선보인 마데카놀 멀티밤은 부위에 관계없이 바른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고 효과도 오래간다”며 “가을만 되면 특정 부위가 지속적으로 터서 고민인 분들에게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미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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