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더모 코스메틱 ‘유세린’ 뮤즈 발탁... 뷰티 전도사 활동 예고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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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서지혜가 유세린의 뮤즈로 활동한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이 8일 “배우 서지혜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지난 7월 종영한 패션앤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 8’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본인의 다양한 뷰티 노하우 및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했다.

유세린 뮤즈로 발탁된 서지혜는 오는 27일 출시하는 안티에이징 라인 ‘엘라스티시티’의 TV CF로 첫 활동을 시작한다.

유세린 관계자는 “서지혜 씨가 그 동안 드라마, 영화 그리고 예능에서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가 유세린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더불어 서지혜는 “평소 애정을 갖고 지켜봤던 유세린의 모델이 돼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유세린과 함께하는 피부 변화에 대한 진정성있는 소통을 통해 많은 분들의 피부에 건강한 자신감을 선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지혜는 영화 ‘창궐’을 촬영 중이며,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흑기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유세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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