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소프트부터 글래머러스까지' 러블리 웨이브 헤어 3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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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여자 스타들의 사랑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살펴봤다.

내추럴한 가벼운 스타일부터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까지 컬의 변화에 이미지가 달라지는 웨이브 헤어로 올 겨울 스타일링을 파악해본다.

이성경-유라-효연이 게시한 SNS속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을 비교 분석했다.

♪ ‘로맨틱한 분위기’ 이성경, 마치 천사 같아!

이성경은 부스스한 느낌의 자유로운 웨이브 헤어를 공개했다. 그는 애시가 가미된 라이트 브라운 컬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 브로는 헤어 컬러와 같은 라이트 브라운으로 맞추고 아이 메이크업은 입자가 굵은 글리터 사용과 속눈썹을 강조해 오묘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립과 치크는 핑크와 코랄 컬러로 과즙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 ‘뽀글머리’ 유라, 사람이야? 인형이야?

유라는 글래머러스한 컬이 살아 있는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렌지 브라운의 헤어 컬러는 웨이브 헤어와 어우러져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연상시켰다.

베이스는 하얀 본연의 피부를 살려 자연스러운 윤광을 연출했으며, 아이 섀도는 오렌지 브라운 컬러, 립은 코랄 컬러로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음영 메이크업했다.

‘빛나는 매력’ 효연, 역시 소녀시대!

효연은 레이어 헤어에 웨이브를 넣어 소프트한 스타일링을 표현했다. 또한 그의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 컬러로 한층 빛나는 미모를 완성했다.

아이 브로는 눈썹보다 어두운 갈색을 사용해 도톰하고 아치형으로 그려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 또한 립과 치크는 핑크 컬러로 메이크업해 소녀 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이성경, 유라, 효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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