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쓰담 유발자’ 멍뭉미 남자 스타의 헤어 3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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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남자 스타들의 ‘멍뭉미’ 가득한 헤어 스타일을 모았다.

강아지처럼 귀엽고 호감형 인상을 가진 사람을 일컬어 ‘멍뭉미’라고 부른다. 최근 여러 남자 스타들이 남다른 ‘멍뭉미’로 여성 팬들의 심장 저격에 나섰다.

이에 체구와는 다르게 귀여운 매력을 뽐낸 윤균상부터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발랄한 슈퍼주니어 희철, 그리고 반전 매력으로 누나 팬 수집에 나선 방탄소년단 뷔까지 멍뭉미 가득한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을 탐구해봤다. 심쿵사 주의!

♥ ‘심장강탈하는 쿵이몽이 아빠’ 윤균상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으로 컴백을 예고한 윤균상이 지난 10월 22일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방문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균상의 헤어 스타일은 이날 그의 매력 어필에 힘을 보탰다. 윤균상은 먼저 투블럭으로 깔끔하게 자른 머리에 자연스러운 펌을 더해 텍스처를 살렸다. 여기에 뿌리부터 볼륨을 가득 더해 풍성한 헤어 연출을 시도했다.

♥ ‘여전한 깜찍 매력’ 슈퍼주니어 희철

6일 오전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플레이(PLAY)’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낸 김희철은 강아지를 떠올리게 하는 펌을 더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희철은 펌 헤어에 5대5 가르마를 더해 독특하게 연출했다. 더불어 펌의 굵기가 얇은 스핀스왈로 펌으로 김희철 특유의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가리는 긴 길이의 헤어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 ‘이 귀여움 어쩔꺼야?’ 방탄소년단 뷔

지난 1일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 론칭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뷔는 시크한 외모와는 다르게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뷔는 ‘DNA’ 활동 중에 유지한 부스스한 컬을 더한 헤어에서 벗어나 쭉 편 스트레이트 헤어를 선보였다. 특히 눈에 닿는 긴 길이의 헤어는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뷔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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