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원래 이렇게 예뻤어?’ 소녀시대 윤아 메이크업 4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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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알아봤다.

최근 윤아가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여전히 예쁨 가득한 미모를 발산 중이다. 윤아의 미모 발산을 돕는 것은 바로 메이크업. 민낯마저 예쁜 윤아지만 메이크업이 살짝 더해진다면 그 미모는 더욱 빛을 발한다.

이에 최근 제니스뉴스 카메라에 포착된 윤아의 메이크업을 알아봤다. 지금 바로 윤아의 예쁨 한 가득 메이크업을 만나보자.

★ ‘예쁨 한가득’ 립 포인트 메이크업

지난 2일 ‘엘르 스타일 어워즈’에 참석한 윤아는 핑크 컬러를 이용한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윤아는 투명한 피부 결을 살리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기본으로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로 은은한 음영을 더했다.

여기에 코랄 컬러의 치크와 글로시한 코랄 립 제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윤아는 코랄 컬러를 풀 립으로 연출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었으나 입술선을 자연스럽게 풀어 멋스럽게 완성했다.

★ ‘여신이 따로 없네?’ 레드 메이크업

지난 10월 27일 ‘제 1회 더 서울 어워즈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레드 컬러의 의상에 맞춰 레드 섀도와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먼저 은은한 광이 도는 베이스에 브라운 컬러의 아이 브로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아이 섀도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같은 계열의 레드 립 글로스로 통일감있게 표현했다.

★ ‘살아 움직이는 인형?’ 광채 피부 메이크업

지난 10월 25일 진행된 ‘제 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른 윤아는 화려한 드레스를 강조하기 위해 옅은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특히 치크를 강하게 연출해 광대를 강조, 하이라이터 효과를 줬다.

윤아는 옐로 베이스에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를 이용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옅은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로 삼각존에 음영을 준 뒤, 오렌지 컬러의 블러셔를 이용했다. 이와 함께 오렌지 레드 컬러를 이용해 풀 립을 연출해 유리알 같은 입술을 완성했다.

★ ‘청순 열매 먹은’ 뽀샤시 메이크업

지난 10월 12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윤아는 웨딩드레스를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맞춰 깨끗한 피부결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윤아는 흰 피부 결을 살리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기본으로 색조를 최소화해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 레드 컬러의 립을 풀 립으로 연출했으며, 입술 중앙에 글로시한 느낌을 줘 도톰해 보이도록 완성했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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