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공효진-고소영-장윤주, 포토콜 걸크러시 메이크업3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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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엘르 스타일 어워즈’ 포토콜 행사를 장악한 여자 스타들의 걸크러시 메이크업을 비교 분석했다.

패션 미디어 엘르 코리아가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엘르 스타일 어워즈’를 개최해 포토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스타들은 멋진 포즈와 스타일로 포토콜 행사장을 즐겼다. 그 중 걸크러시 매력으로 행사장을 압도한 여자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알아봤다.

☆ ‘공블리’ 공효진, 지금은 시크함 발산중!

이 날 슈퍼 아이콘 상을 수상한 로코퀸 공효진은 러블리가 아닌 시크함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정가르마로 나눈 긴 생머리에서 동양적인 미를 풍겼다.

베이스는 피부 톤에 맞추고 립은 연한 핑크를 발라 내추럴하지만 눈에 음영을 준 세미 스모키메이크업으로 눈빛을 강조했다.

☆ ‘매혹적인 눈빛’ 고소영, 도도하고 품격있게

타임리스 아이콘 상을 수상한 고소영을 시간을 거스르는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메이크업을 더욱 빛냈다.

고소영의 아이메이크업은 글리터 아이섀도를 발라 눈을 강조했다. 여기에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 생기 있는 눈을 완성했다. 립은 코랄 컬러를 사용해 오렌지브라운의 아이 섀도와 조화를 이뤘다.

☆ ‘리사맘’ 장윤주, 파워당당 워킹맘

시상식에서 베스트 톱 모델 상을 받은 장윤주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포토콜에 응했다. 마치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그녀의 비율에 시선이 모아졌다.

베이스로 본연의 피부색을 연출했고 이마, 볼, 코 등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스트로빙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라인을 길게 뺀 아이 메이크업과 애플 존의 코랄 컬러의 치크로 장윤주의 매력을 살렸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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