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th 대종상] 윤아-손나은-신은수, 청순 열매 먹은 여배우 메이크업 3

2017-10-26
조회수 569

[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예쁨으로 레드카펫을 빛낸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비교 분석했다.

‘제 54회 대종상영화제’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 영화제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더 우아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청순가련한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윤아-손나은-신은수의 메이크업을 알아봤다.

♡ ‘눈부신 비주얼’ 윤아, ‘대종상 영화제’에서도 심쿵

지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화제였던 윤아는 우아한 메이크업으로 리즈를 갱신했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 표현에 초점을 두고 과하지 않은 음영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또렷하게 했다. 애플 존에 코랄 컬러 치크와 핑크 코랄 컬러의 글로시한 립으로 어려보이고 생기발랄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 ‘오늘도 예쁨’ 손나은, 귀여운 새침 매력

아이돌 청순가련의 대명사는 단연 손나은일 것이다. 가냘픈 몸매와 여성스러움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손나은 입은 허리가 강조된 블랙드레스는 하얀 피부와 대조되어 더욱 빛을 발했다. 스트로빙 메이크업으로 얼굴에 볼륨을 살려 입체감을 줬다.

여기에 각지지 않은 일자모양의 브로와 핑크 코랄 컬러의 립 마무리로 부드럽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 '순수한 미소' 신은수, 사랑스러운 손인사

‘제 2의 수지’라고 불리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 신은수는 청순하고 단아하게 레드카펫을 밝혔다. 하얀 레이스 드레스로 앳된 소녀의 모습을 완성시켰다.

베이스는 본연의 피부 톤에 맞춰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브로를 아치형으로 그려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그리고 셰이딩으로 턱선을 살리고 섀도는 코랄 핑크, 립은 매트한 핑크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했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