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빨간 맛~ 궁금해 허니!’ 호시-남태현-뱀뱀 레드 활용 팁 3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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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빨간 머리의 남자 스타를 한데 모았다.

남자 스타들이 레드의 매력에 푹 빠졌다. 눈이 부시는 형광 컬러부터 물 빠진 레드까지, 레드 헤어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한 '심장강탈자'들을 한데 모았다. 레드 빛 설렘주의보 발령!

▶ ‘팬 심장, 살아있나요?’ 세븐틴 호시

최근 핫핑크로 염색한 호시는 화려한 헤어 스타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호시는 강한 컬러로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충분히 멋스러운 헤어를 연출했다.

특히 호시는 레드 빛이 가미된 핑크 컬러를 이용했다. 더불어 머리 끝으로 갈수록 더욱 연한 핑크로 빠지는 자연스러운 발리아쥬 염색을 시도했다.

▶ ‘여전한 감각, 아주 칭찬해~’ 남태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남태현은 파격적인 레드 컬러의 헤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헤어 컬러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모노톤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작용했다.

남태현은 스트레이트 펌으로 쭉 편 헤어 스타일에 5대5 가르마로 트렌디한 감각을 과시했다. 여기에 최근 유행하는 드롭형 이어링을 한쪽 귀에만 착용해 독특하게 연출했다.

▶ ‘걸그룹 질투 유발 비주얼’ 갓세븐 뱀뱀

최근 블랙으로 염색한 뱀뱀은 지난 활동 당시 레드 애시 컬러를 이용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뱀뱀의 헤어는 뿌리부터 머리 끝까지 자연스럽게 색이 빠진 것이 특징.

여기에 뱀뱀은 뿌리 볼륨을 살리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어가는 6대4 가르마로 귀공자 같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심플한 실버 링 귀걸이를 액세서리로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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