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루나부터 손나은까지' 시선 싹쓸이 버건디 립 3

20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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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한데 모았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약속이 많아지는 요즘 '어떤 메이크업을 해야 할까?' 고민이라면 주목하자. 에프엑스 루나, 에이핑크 손나은, 에이오에이 혜정의 메이크업을 통해 연말 파티에 잘 어울리는 버건디 립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 ‘새로운 걸크러시 등장’ 에프엑스 루나

클리비지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에프엑스 루나는 새빨간 립 컬러를 이용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특히 구릿빛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어두운 피부 표현은 건강미를 강조했다.

루나는 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를 선택했다. 특히 오버립 뿐만 아니라 입술선 끝까지 꼼꼼하게 발라 도톰해 보이면서도 깔끔하게 연출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레드 립을 멋스럽게 완성했다.

★ ‘결점 없는 미모’ 에이핑크 손나은

비즈 장식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패션을 선보인 손나은은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한 광채 피부를 자랑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파티룩에 어울리는 버건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손나은은 립 외의 색조를 최소화해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했다.

★ '머리부터 발 끝까지 완벽해' 에이오에이 혜정

이날 와인 컬러의 코트 드레스로 클래식한 우아미를 뽐낸 혜정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깔끔하게 연출한 핑크빛 피부 표현을 베이스로 살짝 음영을 준 아이 메이크업, 은은한 치크까지 심플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짙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이용해 풀립으로 발라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이때 아래 입술을 오버립으로 도톰하게 표현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황지은 기자 snow@, 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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