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닉구딸, 크리스마스 컬렉션 출시... 고요한 겨울 밤 향기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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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아닉구딸이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 아닉구딸이 14일 2017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골든 포레스트’ 출시를 알렸다.

아닉구딸의 이번 컬렉션은 17세기 프랑스 부르주아의 화려한 오트 쿠튀르 벽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또한 패키지는 미드나잇 블루 컬러와 골드 컬러를 사용했고 캔들 컬렉션과 퍼퓸보디크림이 포함된 프라그랑스 컬렉션으로 공개한다.

‘윈느 포레 도르 캔들’은 아닉구딸 노엘 캔들의 크리스마스 시즌 이름으로 천연 시베리아 소나무, 시트러스, 우디 향이다.

‘캔들 트리오 세트’는 윈느 포레 도르, ‘엠버’, ‘오 드 아드리앙’의 3가지 향을 담았다. 서로 믹스 매치해 사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라그랑스 컬렉션은 오 드 아드리앙과 ‘쁘띠뜨 쉐리’ 향의 보디크림과 향수를 각각 세트로 구성했다.

한편 아닉구딸의 2017 크리스마스 컬렉션 ‘골든 포레스트’는 오는 15일 출시 예정이다.


사진=아닉구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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