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박한별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밝힌 '보그맘' 보그맘 메이크업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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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볼수록 탐나는 여자 연예인들의 스타일.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인터뷰했다.

56 번째 주인공은 최근 MBC 드라마 ‘보그맘’에서 사이보그 엄마 보그맘 역으로 열연 중인 박한별이다. 박한별은 ‘보그맘’을 통해 사랑스럽고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한별은 버킹검 유치원 사조직인 ‘엘레강스’의 도도혜(아이비 분), 부티나(최여진 분), 구설수지(황보라 분), 유귀남(정이랑 분)과 함께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박한별의 메이크업을 직접 담당하고 있는 에스휴 홍명연 원장에게 솔직 담백 메이크업 노하우를 물었다.

♥ 홍명연 원장이 말하는 보그맘 메이크업 집중 포인트

홍명연 원장 : 사이보그 엄마 역으로 인형 같은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눈이 깜박일 때마다 보여지는 속눈썹에 집중했어요.

♥ Concept : ‘러블리 매력 뿜뿜’ 인형 눈매 강조

홍명연 원장 : 보그맘은 사랑스러운 엄마 로봇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화려하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에 눈을 깜박일 때마다 포인트가 되도록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 선명한 눈매를 연출했어요.

♥ Base :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게~

홍명연 원장 : 깨끗한 피부 표현에 신경 썼어요. 매트하지는 않지만 커버력 있게 베이스를 연출하기 위해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먼저 피부 결을 정돈한 후 컨실러로 꼼꼼하게 커버했습니다.

♥ Eye : 인형 눈 만드는 깨끗 베이스+또렷 마스카라

홍명연 원장 : 먼저 내추럴한 스킨 톤의 섀도로 베이스를 연출했어요. 여기에 피치 브라운 톤을 쌍꺼풀 라인에 얹은 뒤에 브라운 라이너로 얇게 점막을 채웠어요.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꼼꼼히 올렸어요.

♥ Lip & Chic : 과하지 않은 내추럴 색조 연출

홍명연 원장 : 치크는 밀크피치 톤의 블러셔를 이용해 앞 광대 쪽으로 살짝 동글게 연출했어요. 립은 플라워 피치 톤을 이용해 혈색있게 표현했어요.

♥ 홍명연 원장이 말하는 보그맘 메이크업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

홍명연 원장 : 보그맘은 아이 메이크업이 중요해요. 스킨 톤의 섀도로 눈매를 깨끗하게 표현한 뒤에 속눈썹을 강조하면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사진=MBC ‘보그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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