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템] '꽃잎처럼 부드러운 피부' 바르면 더 예뻐지는 플라워 아이템 4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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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보기에도 아름다운 꽃은 피부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다양한 뷰티 아이템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도 향긋한 꽃향기가 느껴지는 봄 시즌을 맞이해 많은 뷰티 브랜드에서 꽃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어떤 꽃 제품들이 출시했는지 살펴봤다. 깨끗한 피부를 완성할 폼 클렌저부터 기초 스킨케어를 돕는 토너, 보송보송한 자외선 차단제까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뷰티 아이템을 지금 공개한다.

# 키엘 : 칼렌듈라 꽃잎 클렌저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클렌저’는 1960년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으로, 풍성한 꽃잎 거품으로 모공 속 노폐물까지 딥 클렌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솝 프리(Soap Free), 인공향 무첨가로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250ml / 5만 9000원 대

# 맥스클리닉 : 퓨리파잉 플라워 오일폼

맥스클리닉의 ‘퓨리파잉 플라워 오일폼’은 감마리놀렌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보리지 플라워의 어린잎을 100시간 동안 숙성한 ‘보리지 인퓨전 오일’을 사용했다. 이외에도 여덟 가지 꽃 추출물을 넣어 피부 결을 꽃잎처럼 보들보들하게 가꿀 수 있다. 110g / 5만 6000원

# 마몽드 : 플라워 토너 시리즈

마몽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플라워 토너 시리즈’는 장미뿐만 아니라 어성초, 캐머마일, 매화, 메밀꽃 꿀을 각각 담은 스킨케어 제품이다. 특히 마몽드의 베스트셀러 ‘로즈워터 토너’는 다마스크 장미 수의 함유량을 더욱 높이고, 새로운 용기 디자인으로 리뉴얼 했다. 각 250ml / 1만 5000원 대

# 한율 : 흰감국 보송 선스틱

한율의 ‘흰감국 보송 선스틱’은 사라질 위기에서 복원한 우리 토종 국화 흰감국을 원료로 한 자외선 차단제다. 가볍고 보송보송한 사용감으로 산뜻한 선케어가 가능하며,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7g / 2만 3000원 대    


사진=키엘, 맥스클리닉, 마몽드, 한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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