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선미-화사-정화 '춘장 바른 거 아니야' 다크 립 메이크업 3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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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남과 같은 입술은 거부한다면 다크한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한 톤 어두운 립 메이크업은 레드, 코럴, 핑크 컬러의 상큼한 스타일보다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두근거리는 이들을 위해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엿보고 왔다. 선미, 화사, 정화의 다크한 립 메이크업을 공개한다.

◆ ‘오늘의 주인공♡’, 선미

최근 ‘주인공’이라는 신곡으로 컴백한 선미는 핑크와 클래식한 레드 컬러 이외에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공개해 화제였다. 

선미는 강렬한 콘셉트의 모자, 의상과 함께 길게 아이라인을 빼고 언더라인 속눈썹을 강조해 짙고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콧대, 인중, 턱 등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얼굴의 윤곽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 ‘우월한 암사자 포스’, 마마무 화사

화사는 검붉은 버건디 컬러를 입술라인을 살려 또렷하게 바른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흩트린 헤어스타일을 통해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사는 피부 톤에 맞고 윤기를 더한 건강한 피부를 표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컬러로 아치형의 아이 브로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눈과 코가 이어지는 라인에 음영을 넣어 인상을 또렷이 했다.아이홀 살려 안쪽에 밝은 컬러를 사용했으며, 속눈썹으로 화려한 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다.

◆ '뱀파이어 눈빛 장전’, EXID 정화

정화는 블랙 컬러가 많이 가미된 립 컬러를 안쪽에 바르고 입술 바깥라인에 붉은 기를 더해 뱀파이어 같은 이미지를 이끌어냈다. 

정화는 깨끗하고 결점 없는 베이스와 일자형 아이 브로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했다. 이어 아이 메이크업은 점막을 채운 얇은 아이라인에 속눈썹을 라인 위로 붙여 그윽하고 섹시한 눈빛을 뽐냈다. 특히 포인트로 그레이와 퍼플 컬러가 섞인 컬러 렌즈로 분위기를 배가했다.

 

사진=선미, 정화 SNS, 제니스뉴스 DB 

이혜린 인턴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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