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효비담 라인’ 10주년 맞아 업그레이드 출시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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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수려한의 베스트셀러 ‘효비담’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LG생활건강이 전개하는 한방화장품 브랜드 수려한이 16일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효비담’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로 선보이는 수려한 효비담 라인은 수액, 유액, 진액, 크림, 아이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효비담 발효 크림’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탄력막을 형성해 피부를 탄력있게 잡고 촉촉하게 연출하는 제품이다.

특히 새로 선보인 효비담 라인은 자연삼을 100일간 저온 옹기에 발효시켜 얻은 백효단과 은이 버섯 추출물을 담아 촉촉하고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 연출을 돕는다.

더불어 눈가부터 볼, 팔자 주름까지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W존의 탄력과 주름을 개선하는 더블 안티에이징 케어를 통해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 있어 보이도록 한다.

수려한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패키지 디자인 또한 변화를 줬다. 기존 디자인에서 곡선을 강조했고 매화 무늬를 모티브로 한 금장의 어깨장식과 컬러를 적용해 한국적인 미를 강화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사진=수려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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