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브로우 스타일러’ 출시... 숱 없는 눈썹 고민 끝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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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듀얼 타입 아이브로를 선보였다.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7일 펜슬과 파우더를 하나로 담은 '브로우 스타일러'를 공개했다. 

브로우 스타일러는 18시간 지속력의 워터프루프 왁스 펜슬과 부드러운 루스 파우더가 함께 내장된 2-in-1 아이브로우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사선형 왁스 펜슬로 눈썹의 결과 라인을 살리고, 파우더 팁으로 빈틈을 자연스럽게 채워 또렷하고 볼륨 있는 브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제품은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모발 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블론드, 브라운, 블랙 등 총 여덟 가지 세분화된 색상으로 선보여 스타일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브로우 스타일러는 두 가지 텍스처로 다양한 브로우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눈썹 숱이 없어 고민인 소비자에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선사한다”며 “베네피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총 12개 브로 제품으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글로벌 브로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혀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베네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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