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제임스 하든 시그니처 ‘하든 Vol.4’ 출시... 풍선껌부터 오레오까지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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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NBA MVP 플레이어 제임스 하든의 플레이를 농구화에 녹여냈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는 26일 NBA MVP 플레이어 제임스 하든의 창조적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지금까지 선보인 하든 시그니처 농구화 시리즈 중 가장 가볍다. 또한 스트리트 웨어 디자이너 다니엘 패트릭과 파트너십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한 컬러와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어 이번 제품은 뛰어난 탄력감을 자랑하는 ‘부스트’ 쿠셔닝을 대신해 초경량의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중창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에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지원하며, 반응성과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또한 중창에 적용한 독특한 밴드는 사이드 스텝에도 흔들리지 않아 안정적이다. 하든의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촘촘한 아웃솔 패턴은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한다.

컬러는 강렬한 블랙 컬러에 레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살린 ‘이발소’ 컬러부터, 핑크의 ‘풍선컴’ 컬러,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오레오’ 컬러 등 농구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감한 컬러를 적용했다.

제임스 하든 선수는 “아디다스와의 밀접한 협업을 통해 선보인 이번 하든 Vol.4는 코트 위에서 나만의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스타일까지 겸비해 스포츠와 패션, 문화를 하나로 아우를 수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디다스의 하든 Vol.4는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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