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코스메틱, 먹으면서 붙이는 '미에로화이바 마스크' 출시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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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음료 '미에로화이바'와 만났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20일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와 협업한 인&아웃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리더스 미에로화이바 마스크’는 미에로화이바를 파우더 타입으로 변형한 분말 스틱, 붙이는 시트 마스크 총 두 가지 단계로 구성했다.

분말 스틱은 식이섬유를 70% 함유해 체내 섬유질 공급을 활성화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마스크팩에는 섬유질이 풍부한 사과, 율무, 우엉, 양배추, 브로콜리 추출물로 이루어진 섬유질 콤플렉스 ‘N-Fiber COM5’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담아 피부를 케어한다.

이번 제품은 디톡스, 인&아웃 뷰티 케어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 이에 파라벤, 에탄올 등 7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 EWG 그린 등급의 성분들만 담아냈다.

시트 또한 목화씨의 짧은 솜털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해 피부에 자극 없이 밀착돼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리더스와 미에로화이바가 추구하는 ‘몸과 마음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잘 담아낸 제품이다”며 “마스크팩 하나로 몸속과 피부 건강을 모두 케어할 수 있는 리더스 미에로화이바 마스크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리더스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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