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반려동물 위한 '베네펫' 론칭 "반려인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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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반려동물을 위한 브랜드를 선보였다.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18일 반려동물 브랜드 베네펫 론칭과 함께 전용 뷰티 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베네펫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반려인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자연의 순한 성분을 활용, 정직하게 만든 자연 레시피 애견용품 브랜드다.

먼저 ‘아르간 너리싱 샴푸’는 반려동물의 피부가 사람보다 연약하고, 외부 자극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개발한 중성 샴푸다. 비타민E 함량이 높고 보습력이 뛰어난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반려동물의 피부와 모질에 영양을 전달한다.

‘시트러스 블렌딩 데오드란트’는 폼알데하이드와 메탄올 등 유해한 화학 물질을 배제하고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한 향균 탈취제다. 레몬과 자몽 등 시크러스 계열의 식물성 에센셜 오일이 불쾌한 배변 냄새를 제거하며, 구연산과 산성분이 세균 증식 억제를 돕는다.

‘헬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 멀티비타민’은 가루 타입 영양제로, 7종 비타민이 피부와 모질, 생기 충전, 눈 건강, 에너지 증진을 돕는다. 또한 여덟 가지 유익균을 배합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장 속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가시켜 면역력 증진 및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베네펫 기획자는 "반려인의 입장에서 만든 제품인 만큼 작은 성분 하나 빠짐없이 꼼꼼하게 확인하고 살폈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한 제품 개발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마녀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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