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 마녀공장 모델 발탁... 손예진과 2인 체제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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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구구단 세정이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의 모델로 활동한다.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3일 "그룹 구구단 세정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예능 ‘프로듀스 101’에 출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현재는 구구단의 메인 보컬을 맡아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홍이영 역으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마녀공장은 지난 1월, 리브랜딩을 진행하면서 배우 손예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하반기에는 세정을 모델로 추가 기용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손예진과 세정 2인 모델 체제로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세정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다양한 연령층에 친근하게 다가가 브랜드 이미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정과 함께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자연에서 온 순한 성분으로 피부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마녀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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