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철용' 김응수, 셀퓨전씨 모델 발탁... 30여 년 만에 첫 화장품 모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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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김응수가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

더마 브랜드 셀퓨전씨가 11일 "배우 김응수를 자사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광고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응수는 영화 '타짜'의 승부사 '곽철용'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응수는 약 30년의 배우 생활 중 첫 화장품 광고 촬영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하게 뷰티 모델들의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화기애애하게 촬영 현장을 이끌어나갔다는 후문이다.

셀퓨전씨 마케팅 담당자는 “김응수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예능에서는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왔다. 이에 소비자에게 친근하고 익숙하게,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가고자 하는 자사의 마케팅 방향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신사 곽철용의 강력한 포스와 리더십을 무기로 제작한 재미있고 기발한 영상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셀퓨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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