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지친 피부 위한 '레이저 리쥬버네이션 크림' 출시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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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브랜드 셀퓨전씨가 새로운 보습 크림을 선보였다.

더마 브랜드 셀퓨전씨가 31일 외부 자극에 지친 손상 피부를 케어해주는 보습 크림 '레이저 리쥬버네이션 크림'을 출시했다.

레이저 리쥬버네이션 크림은 건조함으로 거칠어진 피부, 찬바람 등 계절적 요인으로 뒤집어진 피부, 피부 전문 관리 후, 기타 일상생활 속 피부 미세 손상 등 다양한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쫀쫀한 제형이 부드럽게 스며들며 끈적임 없이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알란토인, 병풀 추출물, 쇠비름 추출물 등을 담아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다섯 가지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손상된 피부의 보습 케어를 돕고, 지질 성분 세라마이드와 지방산 팔미트산이 지질 장벽을 튼튼히 하고 보습 보호막을 형성한다.

셀퓨전씨 마케팅 관계자는 “레이저 리쥬버네이션 크림은 소비자 BM 개발단 100명이 제품 개발에 함께 참여한 제품이다. 이들은 개발 단계의 제품을 사용하며 피부 개선도, 사용감 등에 대한 피드백을 브랜드에 전달, 여러 차례의 제품 개선 과정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지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진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만큼 이번 제품이 외부 자극으로 인해 손상받은 피부들의 구원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을 드러냈다.


사진=셀퓨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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